KU 미디어

교내 건대신문,학원방송국,영자신문에서 발행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열람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본 게시판에 올라오는 모든 게시글에 대해 무단 복제 및 전제를 금합니다.

2학기부터 변경된 학생식당의 이용자 수가 증가했다. 제 1 학생회관 지상 1층과 새천년관 지하 1층은 ‘아워홈’이며, 제 1 학생회관 지하 1층과 상허기념도서관 지하 1층은 ‘엠제이 푸드’로 변경됐다.


사과대 A 학우는 “이전에는 다른 학교에 비해 비싼 가격과 음식의 질이 떨어져 별로였다”며 “그러나 변경된 후는 가격과 비교하여 음식의 질이 높아지고 종류가 늘었다”고 말했다. 구내식당의 가격은 3000원에서 4500원 사이로 조정됐으며, 전보다 음식의 맛과 질이 높아져 점심시간이나 저녁 시간에 학생식당을 찾는 학생들이 늘어났다. 또한 사과대 B 학우는 “시설 또한 예전보다 훨씬 나아져 공강 시간이 부족할 때에는 학생식당을 이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밝혔다.


9월 3일부터 19일까지 평일을 기준으로 이용자 수를 조사한 결과, 학생식당 4곳 중 3곳의 이용자 수가 늘어났다. 도서관 지하 1층의 경우 700명에서 1,084명으로 55% 증가했고 학생회관 지하 1층은 1,250명에서 1,781명으로 42% 늘어났다. 학생회관 1층은 1,100명에서 1,222명으로 11% 증가했다. 반면 새천년관 지하 1층의 경우, 275명에서 250명으로 9% 정도 감소했다.

 

정지원 기자  wldnjs1504@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profile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Prev 1 5 6 7 8 9 10 11 12 13 14 79 Next
/ 79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