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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여주대와 U리그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는 유영찬 선수 /출처 대학야구연맹

지난 8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신인 2차 드래프트에 우리 대학 유영찬(사범대·체교16) 선수가 LG 트윈스에 지명됐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총 1,078명이었다. 2차 지명된 100명의 선수 중 대학 선수 19명만이 10개의 구단에 선택받았다. 19명의 대학 선수 중 우리 대학의 유영찬 선수가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LG 트윈스에 이름이 불리며 프로 입단을 앞두게 됐다.

 

유영찬 선수는 우완투수로 유연함이 장점으로 꼽힌다. 유연함을 바탕으로 빠른 구속을 자랑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140km/h를 던졌고 최고 구속은 146km/h다. 이번 시즌 초반에는 변화구로 승부를 봤지만 점차 컨디션이 올라오면서 빠른 직구 등 다양한 구질로 타자들을 어렵게 했다. 유영찬 선수는 이번 시즌 8경기에 출전해 29.1이닝을 소화했고 33개의 삼진을 잡았다.

 

유영찬 선수는 “올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지명이 안될 줄 알았는데 LG 트윈스에 지명이 돼서 기뻤다”며 "15년 가까이 야구를 해오면서 가장 기쁜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LG 트윈스에 입단하고 차근차근 배워서 오래 선수 생활을 하고 싶고 마운드에 올라갔을 때 욕먹지 않는 선수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입단 포부를 밝혔다.

 

가동민 기자  syg100151@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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