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교지 112호가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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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셨나요?
다음주 월요일인 9월 4일, 드디어 건대교지 가을호가 발간됩니다.
이번 호의 기획은 노동과 소외 입니다.
우리가 겪고 있는, 앞으로 겪을 지 모르는 힘겨운 노동현장의 실태에 대해서 파헤쳐 보고
우리 사회에서 소외당하는 이들을 조명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호에서는 패션매거진 KLOSET이 교지와 함께합니다.
교지는 각 단과대의 교지 배부대, 도서관 1층과 3층, 학생회관 1층, 산학협동관 1층에서 찾아보실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다음주 화, 수요일에 있을 동아리연합회 새맞주에 건대 교지도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2호 목차
[학원]
소통의 시대 : 소프트웨어 융합학부 학제 개편
네가 학생회비를 내는 이유
실험동물의 필요악 : 수의대 교지 위원회 혜움 인터뷰
막장을 아십니까? : 막장까지 가 본 동굴탐사회와의 인터뷰
기획[노동]
속도는 생명, 자유는 예속, 전쟁은 평화 - 배달 노동
그 밤에 밝게 빛나던 사무실 야경은 근로자들의 눈물이었나
여전히 '안전'하지 못한 안전업무직
저녁이 있는 삶을 원치 않는 사람들
기획[소외]
건강하게 자랄 권리
서울광장 2017 퀴어 문화 축제
강제철거로 인한 아현포차 상인의 눈물
공익신고자 보호법을 아시나요?
[사회]
핵, 노답?
환영받지 못하는 찰칵 소리, 몰카
국경없는 마을로 떠나 볼까요!? - 안산 다문화마을
기고/무덤에서 다시 이름으로
[문화]
대동여酒도 - 청양둔송구기주
당신이 주인공 - 인터뷰 with 현대드라마치료연구소 김세준 대표
클리셰와 윤리 사이에서 : 힙합의 외줄 타기
기고/영화로 보는 우리 사회 <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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