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매'를 영어로?
영어회화 콩글리시 탈출하기!
“볼매”를 영어로?
me: Look. He’s my favorite model.
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야!
Cambly: Really? Not the most handsome man on earth...
그래? 흐음, 사실 그렇게 잘생겨 보이진 않는데.
me: Yeah I thought he was ugly at first, but the more I look the more handsome he feels.
처음엔 나도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번 보니까 잘생겨 보이더라고.
Cambly: He must be an acquired taste!
아하, 볼매라는 거지?
acquired taste가 무슨 뜻이길래?
이것만은 알아두자!
acquired taste
[어콰이어rㄷ 테이스ㅌ]
n. 익숙해지면 맛있는 음식, 볼매
상냥하게 설명
“acquired”는 “획득된”, “taste”는 “맛, 취향”이라는 뜻입니다.
본능적으로 다들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서 획득되는 취향이라는 거죠.
한 번 접하는 것 만으로는 매력을 느끼기 힘들고 여러 번 접해야만 좋아하게 될 만한 음식, 예술 등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삭힌 홍어나 중국의 취두부 같은 음식들? 서양 버젼으로는 liquorice (감초)나 위스키가 대표적인 예죠.
사람에게 쓰이면 처음엔 별로 매력적이지 않지만 여러번 볼수록 매력있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볼매”라고도 할 수 있겠죠?
친절한 예제
His modern paintings are an acquired taste.
그의 현대예술은 처음엔 낯설지만 접할수록 빠져들게 된다.
Some think dark chocolate is an acquired taste, but those who like it have a true passion for it.
어떤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이 처음엔 매력을 느끼기 힘든 음식이라고 생각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매우 열광한다.
Why are you hanging out with her? She's ugly.
왜 걔랑 만나는 거야? 못생겼잖아.
No, she's just an acquired taste.
아니야, 볼수록 매력 있는 애야.
처음에는 “도대체 왜 좋아하지?” 싶겠지만
acquired taste에 빠지면 약도 없답니다ㅎㅎ
재밌게 보셨나요?
더 많은 영어 꿀팁을 원하신다면
카톡 친구추가: @캠블리
네이버 카페: café.naver.com/camblycafe
페북 페이지: facebook.com/camblykorea.page
본 페이지에서는 글 작성이 불가능하니 개별 게시판에서 작성해 주세요.
번호 | 게시판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12258 | 리뷰게시판 |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문 | 으ㅏ아아앙 | 19.06.01 | 129 |
12257 | 리뷰게시판 | shawn mendes - imagination | 으ㅏ아아앙 | 19.06.01 | 145 |
12256 | 리뷰게시판 | 백예린-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을 아닐꺼야 | 숨이18 | 19.05.31 | 195 |
12255 | 리뷰게시판 | 이수 - 태양에 녹여 | 두돧둗 | 19.05.30 | 151 |
12254 | 리뷰게시판 | 어벤저스 엔드게임 | 두돧둗 | 19.05.30 | 119 |
12253 | 리뷰게시판 | 먼데이키즈 - 그대 품에 | 두돧둗 | 19.05.30 | 146 |
12252 | 리뷰게시판 | 건대 스타시티 라공방 | 321654 | 19.05.28 | 551 |
12251 | 리뷰게시판 | 키드밀리의 why do fuckbois hang out on the net | Sekaowa | 19.05.27 | 227 |
12250 | KU 미디어 |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4] | 건대신문 | 19.05.26 | 993 |
12249 | KU 미디어 | [학술]최재헌 교수의 세계유산이야기 - ⑤ 한국인의 정신문화와 세계유산 [2] | 건대신문 | 19.05.26 | 895 |
12248 | KU 미디어 | [학술]물만으로도 움직이는 유체기계 [3] | 건대신문 | 19.05.26 | 1230 |
12247 | KU 미디어 | [사설]신임 총동문회장에게 기대한다 | 건대신문 | 19.05.26 | 815 |
12246 | KU 미디어 | [사설]기부와 봉사로 주변을 돌아보자 | 건대신문 | 19.05.26 | 751 |
12245 | KU 미디어 | [칼럼]대리출석, 보는 사람이 없어도 [6] | 건대신문 | 19.05.26 | 1340 |
12244 | KU 미디어 | [만평]1352호 만평 | 건대신문 | 19.05.26 | 900 |
12243 | KU 미디어 | [칼럼]행복은 self니까요 [2] | 건대신문 | 19.05.26 | 887 |
12242 | KU 미디어 | [칼럼]올바른 정의, 모두가 만들어내야 할 문제 [1] | 건대신문 | 19.05.26 | 916 |
12241 | KU 미디어 | [칼럼]대학 축제의 주인은 누구인가? [3] | 건대신문 | 19.05.26 | 1706 |
12240 | KU 미디어 | [칼럼]새내기에게 정말 필요한 것 [1] | 건대신문 | 19.05.26 | 1093 |
12239 | KU 미디어 | [문화]내 성격유형은? [1] | 건대신문 | 19.05.26 | 1377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