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73 추천 수 0 댓글 0

유기동물입양1.png

 

 

동물보호소의 유기동물은 10일안에 새로운 가족을 찾지 못하면

안락사되고 맙니다.

동물보호소에 수많은 유기동물이 들어옵니다. 동물보호소에 들어온 유기동물들은 조그만 철창에 갇혀 있다가10일안에 새로운 가족을 찾지 못하면 안락사되고 맙니다.

(공고후 10일 주인찾는 기간, 10일 입양자 찾는 기간, 그 이후 임의조치[안락사])

 
 

기후프로젝트 '유기동물 입양자 찾기' 캠페인이란?

국제NGO 기후프로젝트(TCRP) 에서는 동물보호소와 연계하여, 유기동물 입양자 찾기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소에서는 10흘이 지나 입양되지 못한 아이들은 인력과 장소의 한계로 안락사되고 있답니다. 이에 기후프로젝트 에서는 유기동물 입양자를 모집하여서, 동물보호소의 유기동물이 입양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중계해주는 캠페인을하고 있답니다.

 

유기동물이란 자세히 어떤 동물들이죠??

유기동물2.png

 

유기동물들은 주로 2살~5살때 주인에게 버림을 받습니다. 

 

(공원에 홀로 버려두거나, 찾아오지 못하게 먼 곳에 동물을 두고 가거나 하지요..)

 

버려지는 이유는 여러가지 다양하지만 대체적으로 거주환경의 변화로 인해 동물을 키우지 못할 경우,

동물이 병이 들어서 병원비를 책임지기 싫을 경우, 단순 변심 등.. 다양한 이유입니다. 

 

유기동물이라하여 모두 심각한 질환이 있거나,

집에서 함께있기 어려운 크기의 동물이 아닙니다. 

하지만, 유기동물을 입양하시겠다고 한다면,

동물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아픔을 이해해주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임시보호 봉사자 및 봉사자는 어떤 일을??

   하루 유기되는 동물의 수는 1만마리! 공고기간후 10흘이 지난 유기동물은 안락사에 처해집니다.

   기후프로젝트 동물본부는 안락사 대상의 동물을 보호소에서 인계하여서, 임시보호 봉사자의 도움을 얻어

   안락사 없이 유기동물을 입양시키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유기동물 입양을 하기위해서는 봉사자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입양되기전까지 임시로 동물을 맡아주실 임시보호 봉사자, 

   입양이 될 수 있도록 입양자를 찾아주시는 홍보봉사자, 

   동물의 치료를 후원해주시는 치료후원봉사자 등등 입니다.

 

   (링크)임시보호 봉사 사례1

   (링크)임시보호 봉사 사례2

 

 

봉사자 모집안내

일정: 상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봉사절차: 1차 전화인터뷰, 2차 기후프로젝트 교육장 내방 면담, 3차 자원봉사활동 시작

업무: 인터넷 상으로 입양자를 찾는 업무, 입양자와 동물보호소 중계 역할업무. 임시로 데리고 있어주실 임시보호 봉사업무

지원자격: 연령제한없음, 유기동물을 사랑하는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신청방법: 하단에 "봉사신청서" 작성하여 shareenglish@naver.com으로 보내주십시요.

유기동물 임시보호 봉사신청서.hwp 

 

문의사항

연락처(이메일) shareenglish@naver.com, (전화) 010-3078-6278, 02-6205-0919, (문자) 010-3078-6278

기후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www.sgf.or.kr/

 

 

봉사장소

기후프로젝트 마포교육장

(6호선 망원역 1번출구 도보 5분거리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1동 292-7  덕우빌딩 2층)

지도.png





커뮤니티
커뮤니티메뉴에 있는 게시판들의 모든 글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글 작성이 불가능하니 개별 게시판에서 작성해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46 KU 미디어 [보도]총학생회 <利:ACTION>, 대동제 우선 입장 팔찌 배부-우리대학 ... [3] 건대신문 18.05.12 3281
1845 건대교지 [카드뉴스] 주점 없는 축제 [45] file 건대교지 18.05.12 5131057
1844 건대교지 [카드뉴스] 영수증이 왜 파란색이죠? [43] file 건대교지 18.05.12 5123306
1843 KU 미디어 [사설]진실 역시 함께 세워지기를 [2] 건대신문 18.05.03 2806
1842 KU 미디어 [사설]전반기 결산하고 후반기 준비해야 [1] 건대신문 18.05.03 1906
1841 KU 미디어 [칼럼]토사구팽을 다시 생각하며 [1] 건대신문 18.05.03 1960
1840 KU 미디어 [칼럼]실체가 드러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2] 건대신문 18.05.03 2194
1839 KU 미디어 [칼럼]상상력을 키워봅시다 [2] 건대신문 18.05.03 1946
1838 청심대 일상 화원식당 [1] 히드라 18.04.25 226
1837 청심대 일상 바른 면집 까리해잉 18.04.25 89
1836 청심대 일상 세정,도영-별빛이 피면 심쿵해쪄 18.04.25 48
1835 청심대 일상 슬라이더 버거, 주의 필요 lky3004me 18.04.23 276
1834 동아리 모집 건국대학교 소모임 [투자 소모임 - 주식, 펀드 등] 부허 18.04.23 251
1833 청심대 일상 바세린 립테라피 [2] 원효 18.04.23 154
1832 청심대 일상 에뛰드 매트시크립라커 [1] 원효 18.04.23 211
1831 청심대 일상 마블제이 really 니화 cant stop 허하하헣 18.04.22 90
1830 청심대 일상 오르내림 yeah 매맹 18.04.22 33
1829 청심대 일상 호야골목 앞 와플 가판대 [1] 뚱뚱한 애긴다리풍뎅이 18.04.22 75
1828 청심대 일상 후문 타이플레이트 허하하헣 18.04.22 86
1827 청심대 일상 중문 커피나무 호샥 18.04.21 58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129 Next ›
/ 12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