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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사회계약설.
교과서 속 루소 얼굴에 낙서했던 것만 기억나시나요?

우리는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보장해주는 것이 국가의 의무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의 생명과 미래를 지켜주는 것이 국가라고 생각하시나요?

걷잡을 수 없는 메르스 확산사태을 지켜보며 다시 깨닳았습니다. 세월호같은 재난-재해 앞에서 개인은 스스로 생존해내야 함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우리의 미래를 놓아 둘 순 없습니다. 계약이 이행되지 않고 있다면 다시 계약을 맺던가, 이행하라고 요구하던가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뭐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청년들의 톡톡튀는 창의성과 진취성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나라를 고민하고자 합니다. 토론을 통한 직접민주주의로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시다. 관심있는 분들 모두 대토론회로 오세요! 서포터즈로 오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청년전략스페이스의 대토론회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 활동 기간: 2015. 6. 21 ~ 2015. 8. 2 / 본행사(7/29~31)

※ 모집 대상: 청년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대학생 (선착순50명)

※ 모집 기간: 2015. 06. 18. 정오까지

※ 참가비 : 약 4만원 (추후확정 후 개별공지)

※ 참가신청 : http://goo.gl/Qtym2B

※ 문의: 010-9341-0594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esetfestival

※ 서포터즈 활동
- 최신 이슈 브리핑
- 공감하는 사람 모아내기
- 토론진행자 교육
- 모의 토론 3회 이상 진행
- 다양한 홍보퍼포먼스

※서포터즈 주요 일정
6월 8일 1차 OT
6월 19일 2차 OT
6월 21일 발대식
7월 15일 중풀이
7월 29~31일 본행사
8월 1일~2일 마무리MT




  • ?
    효도르12 2015.06.12 15:29

    메르스 완치가 되서 퇴원하는 사람이 생기는 마당에, 무슨 메르스를 걸고 넘어집니까.
    허황된 메르스 공포를 하루라도 빨리 없애서 내수시장 활성화할 방안을 모색해야지..
    이런거나 공론화 시키고 공포만 조장하는게 잘하는 겁니까
    그리고 세월호 사고가 국가 책임인가요?
    다른 방법으로 대토론회 모집 글을 써주십시오. 정치색이 보이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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