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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국 대학생 환경 연합 유넵엔젤입니다~! Do Eco Activity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610() 까지 참가해주신 분들께는 심사를 통해 텀블러와 영화 관람권 등 요긴한 상품이 지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주제는 바로 로컬푸드 (Local Foo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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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출처: 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13060517360453312_1.jpg)

 

로컬푸드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그 지역에서 소비함으로써 환경과 건강을 지키고 농촌과 도시를 함께 살리자는 일련의 활동을 의미합니다. 로컬푸드라는 개념은 미국 대공황 당시 파머스 마켓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미국 로컬푸드 매장의 대표격인 파머스 마켓은 당시 농산물이 팔리지 않자 수확한 과일을 농민이 직접 내다 팔면서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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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출처: http://happystation.kr/resource/mall/img/service/happy_localfood.jpg)

 

농산물의 운송 거리가 짧을수록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데요, 이를 통해 로컬푸드가 환경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로컬푸드는 먼 거리를 이동해오는 작물들보다 포장을 더 적게 하기 때문에 포장으로 인한 오염도 더 적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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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출처: http://www.koreafa.or.kr/new/img/major_3_31.jpg)

 

미국에선 2005년 분자생물학자인 셰릴 네커먼이 '100마일 다이어트운동(내가 사는 곳에서 100마일 반경 안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소비하자는 운동)'을 주장하면서 로컬 푸드 개념이 전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영국 등 유럽에선 학교나 병원 등 급식을 중심으로 로컬 푸드 개념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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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http://cfile5.uf.tistory.com/image/22234E3F54095C3A23A43E)

 

최근 대한민국 내에서도 소비자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로컬 푸드 운동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전북 완주군이 2008년 국내 최초로 로컬푸드 운동을 정책으로 도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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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 (출처: http://news.hankyung.com/nas_photo/201412/AA.9417562.1.jpg)

 

이렇듯, 환경도 살리고 건강도 증진시킬 수 있는 로컬푸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오늘 한 끼부터 로컬푸드로 만든 음식을 드셔보시는 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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