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계절은 어떤가요?


오늘이 그냥 어제같고, 매일이 똑같은 일상에서 옷의 두께가 변하는 시간의 개념이 되었나요.


2014년 봄, 저희 발자취와 여러분이 함께하는 새로운 사계절 여행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대학생연합 여행동아리 <청춘여행 발자취>가 2014년 1학기에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이곳은 기타 여행동아리들과의 차별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발자취'는 한자로 밟을 발(), 글자 자(), 취할 취()라고 씁니다우리가 직접 방문한 여행지를 글로 표현하여 자신만의 것으로 만든다는 의미입니다발자취는 단순히 여행을 떠나는 데 머물지 않고여행지를 다녀온 후 글을 쓰거나 영상물을 만들어 그곳을 소개합니다. '즐거운 사람들과 떠나는 행복한 여행'을 원하는 발자취에서는 권태로운 일상을 벗어나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발자취는 한 달도 빠짐없이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충북 단양을 시작으로 전북 고창충남 태안,강원 동해경북 영덕전남 여수경남 진해, 경북 고창 등 수많은 고장에 발자국을 남겼습니다현재 발자취 공식 카페와 블로그에서 찾아볼 수 있는 수많은 글과 영상물이 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글을 쓰기 위해 직접 소재를 생각하고 작성하는 일은 창작의 고통과 환희를 느끼게 해주었고영상을 만들기 위한 기획회의와 촬영과정은 더없이 즐거운 에피소드를 선사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값진 소득은 여행지에서 얻은 깨알같은 추억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수십 명이 몰려다니는 단체여행 형식에서 벗어나 소규모 인원으로 조를 이루어 여행을 떠나는 운영방식은 동아리원간 벽을 쉽게 허무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각 조별로 화천산천어축제에서 꽁꽁 언 두 손을 녹이며 얼음낚시를 했던 것과 정동진 하슬라아트월드에서 에메랄드 빛 바다 색에 넋을 빼앗겼던 기억충남 아그로랜드 목장에서 함께 말을 타며 누비던 기억, 청도 프로방스에서 크리스마스 영상을 촬영하였던 기억 등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았습니다이밖에도 꾸준히 행해지는 '비정기 번개모임'을 통해 여행 때 못 다 나눈 깊은 가슴 속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이곳에서는 즐거움 못지않게 내실도 채울 수 있습니다발자취에서는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모여 공부를 하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모임'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해 토론하고 글을 써보는 작문스터디와 영상편집프로그램 '베가스'의 사용법을 공부하는 영상스터디가 운영됐습니다또 카메라 출사 소모임도 행해진 바 있으며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정해 읽고 토론하는 독서스터디도 진행했었습니다이번 2014년 1학기에도 특정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언제든지 새로운 소모임을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청춘여행 발자취>는 20대의 불타오르는 열정을 가진 자에게 안성맞춤인 곳입니다아울러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내실을 다지고 싶은 사람에겐 더욱더 금상첨화인 곳입니다대한민국 팔도강산을 누비며 견문을 넓히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은 지금 당장카페에 가입해 소정의 지원절차를 밟아주세요~






※ 지원절차


 





◆ 서류접수기간 : 224일 ~ 3월 8일(밤12시)


◆ 서류합격자발표 : 39


◆ 면접 : 315일 ~ 16일 中 1 (불가피한 사정시 14일도 가능)


◆ OT : 329일 ~ 30


 


 


 








※ 주의사항


 





1. 2014년도 발자취 신입회원(취인지원자격은 카페 내 '행인'이상의 등급을 가진 분들에게만 부여됩니다등업 신청은 먼저 카페에 가입을 한 후, '등업 신청카테고리를 이용하면 됩니다.


2. 가입지원서는 카페 내 '신입모집(3기모집)' 카테고리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3. 신입맞이 OT(03.29~03.30)에 불참하는 사람은 자동으로 합격이 취소됩니다.


 


 


 


 




◆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footprinting


◆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fpblog


 








 발자취 활동 사진


 













◆ 발자취 홍보 동영상











커뮤니티
커뮤니티메뉴에 있는 게시판들의 모든 글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글 작성이 불가능하니 개별 게시판에서 작성해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898 동아리 모집 ★증산도 동아리 명상 수행 클래스 회원 모집★ file 네드캄프 18.09.18 104
11897 KU 미디어 건국대 영자신문사 건국불레틴 46기 수습기자 모집 [10] file 영자신문 18.09.17 2910
11896 KU 미디어 [보도]여기는 꼭 입사하고 싶어요 [2] 건대신문 18.09.16 1699
11895 KU 미디어 [보도][아시안게임] 자카르타에서 뛴 우리 동문 [2] 건대신문 18.09.16 1816
11894 KU 미디어 [보도]학사구조개편 : 유기나노시스템·융합신소재·화학공학과 통합 그 이후 [1] 건대신문 18.09.16 2892
11893 KU 미디어 [보도]“A과목 10만원에 팔아요” [3] 건대신문 18.09.16 1656
11892 KU 미디어 [보도]우리대학 서울·글로컬 양 캠퍼스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돼 [2] 건대신문 18.09.16 1770
11891 KU 미디어 [보도]우리대학, 2019년 수시모집 요강 발표 [1] 건대신문 18.09.16 2302
11890 KU 미디어 [보도]미취업 졸업생들의 ‘단비’가 될까 [1] 건대신문 18.09.16 1799
11889 KU 미디어 [보도]우리대학 기숙사 만족도 조사 결과, 절반 가까이 현행 유지 [2] 건대신문 18.09.16 2422
11888 KU 미디어 [보도]장단점으로 알아보는 연계전공 [1] 건대신문 18.09.16 3646
11887 KU 미디어 [보도]2018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 열려 [1] 건대신문 18.09.16 1200
11886 리뷰게시판 연극 ‘극적인하룻밤’ [1] 나약한 청동흑조 18.09.13 252
11885 KU 미디어 [만평]세상에서 제일 힘내야 할 사람들 [1] 건대신문 18.09.09 1573
11884 KU 미디어 [문화]서점을 나온 책방 -해방촌 독립서점골목 [1] 건대신문 18.09.09 2223
11883 KU 미디어 [칼럼]과거, 현재, 미래 [1] 건대신문 18.09.09 1330
11882 KU 미디어 [사설]민상기 총장 임기 후반기의 과제 [1] 건대신문 18.09.09 2298
11881 KU 미디어 [사설]장학제도 신중 운영 필요 [2] 건대신문 18.09.09 1426
11880 KU 미디어 [칼럼]완전한 광목을 위해 [2] 건대신문 18.09.09 1313
11879 KU 미디어 [칼럼]선택과 집중 [1] 건대신문 18.09.09 1327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20 Next ›
/ 62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