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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최초 빅데이터 연합동아리 BOAZ에서 2기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


 


빅데이터의 시대입니다. 폭발하는 데이터의 시대에서 모든 분야에 걸쳐 이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빅데이터’라는 단어를 한 번쯤 들어보신 분들, 그리고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 그래서 이 분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전공과 학년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입니다.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분야가 생겨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에도, 향후 5년 동안 14만~19만명 가량의 빅데이터 전문인력 부족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예측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계획을 최근 수립, 정보화진흥원(NIA)에서 빅데이터센터를 설치하고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도 교수진 150명이 참여한 빅데이터센터에 인력양성분과를 두는 등 관련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 학생들은 아직 이런 흐름에 둔감한 것이 사실입니다. 트위터에서는 하루에 약 4억건의 글이 올라오고, 1990년부터 2003년까지 약 13년이 소요되었던 게놈프로젝트의 데이터량을 하루 만에 분석,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Google을 필두로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이 분야의 인력을 양성하려는 관심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의 연합 빅데이터 동아리인 BOAZ에서 이러한 새로운 물결을 함께 열어 나갈 멋진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도교수님이신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이원석 교수님과 더불어 저희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계신 여러 전문가분들이 멘토로써 조언과 도움을 주고 계시고, SAS KOREA에서 교육용 라이센스를 무료로 지원받고 있습니다. 동아리에 지원하고 싶으신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BOAZ.bigdata@gmail.com으로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서류접수는 12월 23일(월)요일까지이며,


첨부된 지원서를 마찬가지로 BOAZ.bigdata@gmail.com로 전송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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