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오빠누나들에게 찾아올 인생역전 기회, 마음수련 대학생캠프



 



 



 



다들 잘 사네, 나만 빼고...



 



흔한 여행 한번 가기 힘들었고



뭐 좀 할까하면 기말고사



 



가끔 이유 없이 허무해지는 하루



그 속에서 문득 드는 의문.



 



 



 



 



나는 과연 잘 하고 있는 걸까?



 



쌓이고만 있는 걱정, 불안, 고민, 잡념들



내 청춘 언제까지 아파야만 하는걸까.



 



 



 



 



 



 



 



한명



 



 



 



오빠, 라면 먹고 갈래?



 



 



 



올 겨울, 내 인생이 라면처럼 따뜻하고



라면 레시피처럼 단순명쾌해질 수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를 바꾸는 자기 돌아보기



 



자기돌아보기 실전코스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비우는 자기성찰의 시간.



‘나’를 돌아보고 스스로 비워가는 동안 얻게되는



삶의 방향성과 마인드컨트롤은 세상에 나를 알리는 가장 강력한 스펙!



 



 



 



 



 



 



 



 



 



 



단체



 



마음수련 대학생캠프는



 



국의 대학생 친구들과 함께 7박8일 동안 진행되는 초대형 대학생 수련프로그램입니다.



마음수련만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마음빼기’ 1과정 방법으로 수련을 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쌓아온 마음들을 버리고 인생의 의미를 스스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두명



 



이번 방학 꼭



 



‘1학년때 미리 했었더라면…’



캠프에 참가하는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입니다.



 



내가 지금 안고 있는 고민들, 알 수 없는 외로움 이와 함께 인생의 허무함



가족 간의 갈등, 스펙, 취업에 관한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감.



지금 떨쳐버리지 않으면 해가 지날수록 그 짐은 무거워만 집니다.



 



 



 



 



 



 



 



 



흑백 강의실



 



 



어느새 2013년의 마지막.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절호의 기회.



 



나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방학,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기회, 놓치지 마세요.



 



 



 



 



 



 



 



마음수련대학생캠프참가안내



 



 



 



 



대학생캠프가 더 궁금해요?



http://univ.maum.org



 



 



 



 



 



 



 



정보



 



 



 



 





커뮤니티
커뮤니티메뉴에 있는 게시판들의 모든 글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글 작성이 불가능하니 개별 게시판에서 작성해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58 KU 미디어 [사설]향후 학사구조조정은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해야 [2] 건대신문 18.10.21 1406
11957 KU 미디어 [사설]건전한 음주 문화가 필요하다 [1] 건대신문 18.10.21 1398
11956 KU 미디어 [칼럼]보수 대 진보의 맹점 건대신문 18.10.21 1349
11955 KU 미디어 [칼럼]나는 왜 종강을 원하는가 [1] 건대신문 18.10.21 1478
11954 KU 미디어 [칼럼]날개가 하나인 새 건대신문 18.10.21 1600
11953 KU 미디어 [칼럼]연대하는 포스트잇 물결의 스쿨 미투 건대신문 18.10.21 1934
11952 KU 미디어 [칼럼]각 계에 유일한 박사가 필요하다 [1] 건대신문 18.10.21 1548
11951 KU 미디어 [학술]B형 간염바이러스 제거 할 새 매개물질 규명 건대신문 18.10.21 1497
11950 KU 미디어 [학술]“환자맞춤형 장기이식용 질환모델 돼지개발” 나서 건대신문 18.10.21 1157
11949 KU 미디어 [시사]대상 없는 화해, 당사자 없는 치유 [1] 건대신문 18.10.21 1131
11948 KU 미디어 Why don’t you participate in The Konkuk Bulletin essay contest? (Essay ... [10] file 영자신문 18.10.20 2654
11947 리뷰게시판 서병장대김이병 기쁜 연꽃성게 18.10.17 241
11946 리뷰게시판 후문 궤도에 오르다 [3] 댕님 18.10.16 327
11945 리뷰게시판 건대 후문 코노 [3] 칼피스워터 18.10.16 412
11944 리뷰게시판 크리스피 크림 도넛 [1] 댕님 18.10.15 178
11943 리뷰게시판 건대후문 새로생긴 코노 [3] 이성현입니다 18.10.14 300
11942 동아리 모집 [건국대 소모임] 건국대 주짓수 소모임 [1] file RedIsLiverpool 18.10.14 213
11941 리뷰게시판 구의 동대문곱창 [1] goned 18.10.14 274
11940 리뷰게시판 암수살인 [1] 뿌엥까 18.10.14 223
11939 리뷰게시판 서촌 칸다소바 456765 18.10.14 468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620 Next ›
/ 62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