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83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퍼스트드림 근무사 혜니예요
제가 지금은 이일을 하고있지만 일 시작하기 전에는 왜사나 싶을 정도로
사는 낙이 없었어요 ..ㅠㅠ
퍼스트 드림을 알고나서 많은 고민을 했어요 내가 잘할수 있을까?
나도 돈을 벌수있을까?
컴퓨터를 잘해야 이일을 잘할수있는건 아닌지 답답함에
희망을 갖고 나에게 주문을 걸었죠 "나는 잘할수 있다!"
역시나 내 자신을 믿고 시작하고 성공한것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저는 퍼스트드림으로 제가 원하던 목표를 이루었지만
일을 망설이는 분들은 고민꺼리가 많으실꺼라 생각해요
오늘 이시간에는 퍼스트드림을 하기전 제가 느꼈던 저의 경험담과
누구나 돈을 벌수있는건지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일을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이 제글을 읽고 희망을 갖기 바라는 마음이예요
퍼스트드림을 하기전에는 그냥 평범하게 직장에다니는 20대 아가씨였어요
돈을 벌어도 월급자체가 적으니깐 항상 허덕이면서 살아왔어요
그런생활이 지속되다보니 어느새 빈곤함이 익숙해지고 나이를 먹을수록
제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날도 많아지곤 했어요
생각을 하고 또 해봤지만 답은 하나더군요 인생은 연습이아니예요
누가 살아주지도 않는 내인생 자신이 하고싶은걸 선택하는것도 내몫이고
지금의 2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제 미래도 변한다는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았어요
그렇게 답답한 마음이 지속되다보니 본업을 하면서 알바도 하면 어떨까?생각이 들었고
집에서 할수있는일을 찾다가 우연히 퍼스트드림을 알게됬어요
저는 퍼스트드림 홍보글을 보고 신기하면서도 의심도 들고 걱정을 많이 했어요
쉬운업무, 높은수익률을 보면서 제가 꿈꾸던 직장을 찾았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던거죠
하지만 퍼스트드림을 하기위해서는 휴대폰을 개통해야된다는 조건이 있었고
저는 그거때문에 한달이란 시간을 고민하고 또 고민했어요
개통하는건 어려운일이 아니지만 두개의 핸드폰요금을 낼 자신이 없었거든요
괜히 한다그랬다가 요금도 못내면....무슨꼴이겠어요
'휴대폰비는 지원해드릴테니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이말을 들었을때는 유치하기위한 회사의 상술인가 싶었어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점점 생활이 궁핍해져가니
나는 뭐든지 노력하면 그래도 잘해나갔잖아?노력하면 앉아서 컴퓨터만 할수있다면 돈이 들어오는데
이거하나 못하겠어?설마 핸드폰비하나 못내겠어?
아쉬움이 들었어요
'아 그래 후회해도 내가 직접하고 후회를 하던가 말던가하자'마음을 정하고 시작했어요
그렇게 시작을 했지만 어디서 어떻게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 막막하드라구요
괜히 손댔나 어쩌나 발만 동동 굴렀던거죠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홍보글샘플,이미지,등등 초보들을위한 가이드들이 많이 있드라구요
지레 겁먹었는데 생각했던보다는 간단하드라구요
회사를 소개하는일을 인터넷상에 여기저기 홈페이지에 홍보샘플을 이용해서 붙여넣어주면되고
내 홍보글을 보고 가입하면내실적으로 연결이된다 !!이렇게 간단한 원리였습니다
이일을 해보니깐 노력없이는 안되는 실적제드라구요
실적에 따라 수당을 드리기 때문에 일을 안하시면 돈을 한푼도 안줄것이며 일을 했는데도 실적이 없으시면
회사에서 위로지원금을 드립니다 걱정nono
저는 이일을 하면서 꾸준함을 배웠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 생겨도 쉽게 포기하지않고
잘 헤쳐나갈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1년전의 저는 돈에 허덕이면서 사는 궁상녀였지만 지금은
그래도 많이 여유가 생겨서 배우고 싶은거 사고싶은거 사면서 제 인생을 재미나게 사는법을 알게됐어요
여러분들도 단한번의인생 돈에 노예가 되지마시고 살맛나는 인생을 살아보시길 바랄께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하는 주부님들
비싼등록금 걱정하시는 대학생님들
직장다니시면서 힘들게 투잡하시는분들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일할수있는건 퍼스트드림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퍼스트드림은 추천제이기 때문에 추천인없이는 가입이 불가능해요
혜니의 홍보글을 보고 가입하시는 분들은 추천인란에
"김혜은"이름을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해주세요
제가 부담스러우시면 홈페이지 가입하시면 상담원이 전화를 드려요
궁금하신게 있거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자,전화,카톡 다 환영합니다
☎010-9972-7458
홈페이지 가입,상담
http://www.first-dm.co.kr/151116




커뮤니티
커뮤니티메뉴에 있는 게시판들의 모든 글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글 작성이 불가능하니 개별 게시판에서 작성해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38 KU 미디어 [보도]현행 강의평가제, 대안은 없나 [1] 건대신문 18.12.09 1274
12037 KU 미디어 [보도]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 건대신문 18.12.09 1278
12036 KU 미디어 [보도]우리대학 교수 육아휴직, 첫걸음 떼다 건대신문 18.12.09 3467
12035 KU 미디어 [보도]서현석 원주 DB 지명, 이용우 신인상, 최진광 어시스트상 수상 건대신문 18.12.09 1591
12034 KU 미디어 [보도]도서관 사물함 무단 사용 물의 건대신문 18.12.09 1637
12033 KU 미디어 [보도]대학본부와 협력하면서도 학생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 건대신문 18.12.09 1212
12032 KU 미디어 [보도]PRIME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건대신문 18.12.09 1148
12031 KU 미디어 [사설]학내 인권침해 사건 처리, 문제 해결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건대신문 18.12.09 964
12030 KU 미디어 [사설]재난수준의 미세먼지, 특단의 조치와 동참이 필요하다 건대신문 18.12.09 1053
12029 KU 미디어 [보도]“범죄 예방” vs “프라이버시 침해” 건대신문 18.12.09 1437
12028 KU 미디어 [만평]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건대신문 18.12.09 984
12027 리뷰게시판 장수분식 화려한 돌고래 18.12.09 157
12026 리뷰게시판 버스커버스커 - 처음엔 사랑이란게~ [6] 아싸아싸아싸 18.12.08 202
12025 리뷰게시판 화양156 [3] 아싸아싸아싸 18.12.08 487
12024 리뷰게시판 동경규동의 오차즈케규동 lky3004me 18.12.04 186
12023 리뷰게시판 완벽한 타인 [5] 재미있는 날도래 18.12.03 160
12022 리뷰게시판 후문 태국 음식점~ [1] sadasdasdas 18.12.03 195
12021 리뷰게시판 가츠시 [1] sadasdasdas 18.12.03 161
12020 KU 미디어 [칼럼]우리의 시대적 과제, 평화의 소녀상 건립 [5] 건대신문 18.12.03 1586
12019 KU 미디어 [칼럼]힐링이 필요해 [4] 건대신문 18.12.02 1487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620 Next ›
/ 62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