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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자 2016.12.03) 

 

지난 16일부터 2017학년도 3월 1일자 일반전임교원 초빙 접수가 시작됐다. 총 21개 분야에서 23명의 교원이 채용될 예정이다.

초빙분야는 인문사회 계열에선 △교육대학원 교육학과(진로상담)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디지털방송영상) △정치대학 정치외교학과(정치학 일반) △상경대학 경제학과(미시·거시 경제이론) △국제무역학과(국제경제) △경영대학 경영학과(국제경영·전략경영) △경영학과(운영관리/재무) 각 1명씩 총 7명의 교원을 모집한다.

예술 계열에선 △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그래픽디자인) △산업디자인학과(디자인기획) △의상디자인학과(패션디자인 및 미학) 분야에서 1명씩 총 3명을 모집한다.

기존의 이공계열에선 △이과대학 물리학과(고체물리실험) △공과대학 기계공학과(동역학 및 제어) △공과대학 전기공학과(센서공학) △공과대학 화학공학과(전달현상) △공과대학 생물공학과(미생물공학전분야) △상허생명과학대학 식품유통공학과(식품유통경제)의 분야에서 1명씩 총 6명의 교원을 모집한다.

특히 2017학년도에 신설되는 KU융합과학기술원에서는 7명의 전임교원을 초빙한다. △미래에너지공학과(에너지변환합성소재) △미래에너지공학과(이차전지) △스마트운행체공학과(자동차 플랫폼을 사용하는 자율/지능시스템) △스마트ICT융합공학과(인공지능) △화장품공학과(화장품소재생리학) △의생명공학과(나노약물전달) △융합생명공학과(융합생명공학)이다.

교무팀의 교원 인사 담당 곽찬훈 주임은 “전임교수의 퇴직 또는 이직 등의 사유로 결원이 생긴 경우, 그리고 프라임 사업으로 인해 정원이 늘어난 학과와 신설된 학과에 우선순위를 두고 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교원이 부족하다는 사실이 정량적인 지표로 판단이 되면, 학장들과의 논의를 거친 후 학교 재정 상황과 발전방향 등을 고려해 채용 분야를 결정한다”며 “내년 2월 말 쯤 교수 채용이 완료될 것”이라고 전했다. 접수 마감은 오는 25일까지다.

 

유동화 기자  donghwa42@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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