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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양수진
연락처 010-5141-9687
모집기간 학기 초 새맞주 기간 공지
동아리방 위치 제 2 학생회관 지하 1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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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극장은 일년에 적게는 2번 많게는 4번의 공연을 올립니다.

신입생 환영 연극, 가을 정기공연을 기본으로 하고 봄 정기공연과 겨울 정기공연 등 여건에 따라 최대 4번의 공연을 올립니다. 공연 외에도 학기 중에 ‘워크숍 및 트레이닝’을 실시하여 연극에 대해 연구하고 매년 봄엔 ‘체육대회’, 가을에는 ‘자축회’ 등의 내부 행사를 통해 많은 동문 선배님들과의 화합의 장을 가집니다.

그리고 역시 건대극장의 가장 큰 자랑이라고 하면 1965년부터 시작된 51년의 전통과 선후배 사이의 끈끈한 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건대극장의 역사

건대극장은 지난 해 가을 50주년 기념 공연을 올리며 2016년 올해에 생긴지 51년을 맞는 장수 동아리입니다.

1965년 당시 4학년이었던 ‘방태수’(현 극단 에저또 대표, 부산 예술학교 연극영화과 학장) 동문선배께서 2부 대학 국문과에서 개최된 문화제에서 차범석 작 ‘성난 기계’ 극을 올리며 건대극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동아리 형태로 진행된 것이 아니라 국문과 과대표들을 배우, 기획, 스텝으로 구성하여 극을 올렸다고 합니다. 건대 낙원동 캠퍼스는 민가와 담 옆으로 붙어 있어 연습 기간 내내 수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한밤중에 웬 여자의 울부 짓는 소리가 학교에서 들리느냐고 항의 전화가 오기도 하고, 학생들이 연습 중에 싸우는 줄 알고 수위가 뛰어 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점차 학교에서 연극을 하면 안 된다는 분위기가 팽배해 지면서 이래저래 고생이 많았다고 합니다.

공연 날 강의실 2개를 터서 객석을 만들고, 강의실에 단을 쌓아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관객은 입추의 여지없이 들어찼고 공연은 대호응을 얻었습니다. 공연이 대성공을 이루고 행사적인 공연이 아닌 정기적인 공연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1965년 11월 건대 극장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건대극장의 약사

건대극장은 1965년도 창립하여 올해 169회 공연을 거쳤습니다.

1946년에 개교한 건국대학교에
건대극장의 공연 연보를 보면 건대극장 인물의 정신사적인 흐름을 엿볼 수 있습니다.
60년대 초기에는 창작극과 실험극, 그리고 A, 까뮈, F, 아라벌, 이오네스코 등의 전위적인 성격이 주류를 이룹니다. 이것은 건대 극장 초창기를 이끌어간 방태수, 하상길, 김종찬, 유진규, 이영우 동문의 영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들은 대한민국 연극계에 판토마임과 실험극 부분에서 새로운 장을 개척해온 업적도 가지고 있습니다. 60-70년대의 창작극과 실험극 성향은 70년대 후반과 80년대로 이어졌고 90년대에 와서는 소극장 중심의 다양한 형태의 실험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2014년 ‘시련’ 2015년 ‘웰컴 투 동막골’ ‘新강거루군’ 2016년 ‘모기’ ‘나의 하루는’ ‘행(항)복합니다’ 등 정극부터 각색을 거쳐 현대사회의 문제를 꼬집는 극과 실험적인 극들까지 그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계속 연극을 올리고 있습니다. 건대 극장인의 연극에 대한 열정은 재학생에게만 국한 되지 않고 건대 극장 동문들이 만든 ‘그대로’라는 극단에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상약력

69년 10월 6일 대한민국 문학예술상 연극 부문 작품상 수상 (13회 공연, 김숙현 작 윤병용 연출)
일본 TIAFF(국제 아마추어 청년 연극제) 특별상, 기술상 수상

지도 교수님
(지도교수제가 있었을 때)
임옥인 선생님, 이태우 선생님, 이훈종 선생님, 홍기삼 교수(현 동국대 국문과), 조남현 교수(현 서울대 국문과), 이인자 교수님을 비롯하여
(지도교수제 폐지 후에도)
기종석 교수(철학과), 홍영준 교수(영화와 공연 예술의 이해 강의)님이 도움을 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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