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 [카드뉴스]우리학교의 정문은 어디입니까? newfile 건대신문 08.16 129
105 “밤을 타고 빛나는 강에 흐르다” -천문대 취재기 [5] 건대신문 08.10 528
104 [사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27] 건대신문 07.06 752
103 [칼럼] 더 가치 있거나 덜 가치 있는 삶은 없다 [19] update 건대신문 07.06 644
102 [칼럼] 문 대통령 혼자선 청춘의 눈물을 닦아줄 수 없다 [22] 건대신문 07.06 567
101 우리 동네 서점엔 00가 있다 00가 있는 서점 6 [14] file 건대신문 06.10 966
100 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 - 대2병 환자편(4/4) [21] updatefile 건대신문 06.10 1230
99 스마트폰의 우리의 사고를 바꾸고 있다 [18] file 건대신문 06.10 799
98 위로의 소리,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 [13] file 건대신문 06.10 675
97 진단: 우리대학 비정규직 청소노동자의 현실 [13] file 건대신문 06.08 691
96 청春어람은 청출어람을 했는가 -제 49대 총학생회 청春어람 공약 점검 [10] 건대신문 06.08 671
95 2017 상반기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 열려 [10] 건대신문 06.08 501
94 미리 가 본 대학생활, 고교생 대상 전공안내 프로그램 열려 [15] 건대신문 06.08 533
93 ‘교육을 위한 보육’ 대학교 직장 내 어린이집 설치 미이행률 30%, 우리대학은 대안마련 중 [10] 건대신문 06.08 491
92 1학기 강의평가 6월 8일부터 3주간 진행 [13] 건대신문 06.08 454
91 남자는 미술과 어울리지 않는다, 공장에서 여성은 뽑지 않는다? -‘공대생은 남자, 미대생은 여자’ 클리셰… 점차 깨져 간다 [14] 건대신문 05.24 691
90 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 - 유학생편(3/4) [15] file 건대신문 05.24 906
89 “꿈을 유기하지 마세요” … 따끈따끈한 신인 웹툰 작가, ‘꿈나무’를 만나다 [15] 건대신문 05.24 567
88 스펙보다는 권익증진에 시선을 맞춘 우리대학 학생모임 [13] 건대신문 05.24 580
87 우리대학, 대단과제 체제로 학사 구조개편 결정 -내년부터 단과대학 2개와 학과 4개 축소, 구성원간 소통부족으로 내홍 겪기도 … [11] file 건대신문 05.21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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