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건국대학교 진로교육센터 알쓸신JOB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통한 JOB이야기) [2] file 운영지원팀장
306 한 시간 노동, 만원 : 알바노조를 만나다. [17] 건대교지 16.09.24 629
305 하계 계절학기 현장실습, 학우들 실무능력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나 -최저시급 미달 급여와 유동적인 업무 등은 아직 숙제 [9] 건대신문 08.31 459
304 플러스사이즈 패션 컬쳐 매거진 ‘66100’ [23] file 건대교지 16.09.30 892
303 총 대신 꽃을 - “식물은 나약한 게 아니라 과묵한거에요.” [22] file 건대교지 16.09.24 959
302 청春어람은 청출어람을 했는가 -제 49대 총학생회 청春어람 공약 점검 [18] 건대신문 06.08 1155
301 진단: 우리대학 비정규직 청소노동자의 현실 [22] file 건대신문 06.08 1213
300 전학대회 주요안건: 학생인권위원회 신설, 상경대 성추행 가해자 징계 상향조정 요구 [7] 건대신문 04.08 826
299 전임 노조 위원장 복직과 보상금 지급 놓고 대학본부와 노조 의견대립 -대학본부 “책임져라, 죄를” vs 노동조합 “준수하라, 법을” [10] 건대신문 08.31 434
298 장학금과 학점 두 마리 토끼 알고 잡자! [13] 건대신문 05.21 926
297 입학금 논란 어디까지 왔나교육부, 사립대 입학금 폐지 추진… 우리대학 “아직 확정된 계획 없어” [7] 건대신문 09.28 377
296 이제는 ‘행동’하는 사람이 될 때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을 하는 사회운동가 서예림씨 [8] file 건대신문 09.02 346
295 유자은 신임이사장 취임 [12] 건대신문 05.21 833
294 위로의 소리,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 [21] file 건대신문 06.10 1109
293 우리대학, 대단과제 체제로 학사 구조개편 결정 -내년부터 단과대학 2개와 학과 4개 축소, 구성원간 소통부족으로 내홍 겪기도 … [15] file 건대신문 05.21 1280
292 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화석편(2/4) [22] 건대신문 04.13 2162
291 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 - 유학생편(3/4) [26] file 건대신문 05.24 1394
290 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 - 대2병 환자편(4/4) [33] file 건대신문 06.10 1829
289 우리 동네 서점엔 00가 있다 00가 있는 서점 6 [27] file 건대신문 06.10 1453
288 외주업체 실수로 졸업생 및 재학생 개인정보 노출 에러 발생 [16] 건대신문 03.15 2008
287 왔다리 갔다리,서울다리이야기 [17] 건대신문 09.30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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